태그 : 그림 요약보기전체보기목록닫기

1 2 3 4 5 6

여름 제주~4

정말 이 땡볕을 어떻게 설명해야 그 뜨거움을 전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.지글지글 머리카락이 타들어가는 느낌이랄까? ;;;맛있다는 빵집에 가서 보리빵과 찹쌀도너츠를 사왔는데, 맛도 빵집 이름이 기억이 안나네 ;;;그러나 예쁜 제주 바다색을 보면 한결 기분이 시원해지는 느낌이다.밤새 멀리서 반짝이던 오징어잡이 배도 낮에는 쉬어가는 타이밍~ !월정리를 지나 김...

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소녀

우쿨렐레를 연주하는 소녀와 소녀를 지켜보는 갈매기

말벌집

요즈음 아빠는 시골에 2주에 한 번씩 내려가서 농사를 짓고 오신다. 길게는 열흘씩 머물다 오시기도 한다.이번에 엄마 집에 갔더니 말벌집을 가져다 놓으셨다. 생전 처음보는, 엄청 크고, 패턴을 가진 신기한 말벌집ㅎㅎ

그리기

그리는 사람과 그려지는 사람

금요일 밤

금요일 밤에는 곳곳에 사람들이 모여 이야기를 한다.나는 친구와 걸어가며 커피를 마셨다.

결론은 떡볶이

지난 금요일.아무도 퇴근하지 않는 사무실에서 홀로 뛰쳐 나왔다.유명하다는 오코노미야키와 사와?를 먹고는 영 성에 안차고 구려서바로 자주 가던 떡볶이 집으로 갔다.떡볶이와 튀김, 맥주, 아  맛있다.식후 커피를 마시면서 걷는 밤 길은 시원하고 좋다.

우스블랑의 애플파이

효창공원의 맛있는 빵집 ours blanc토요일은 오후에 가면 빵이 별로 없어서(지난 번에도 애플파이를 못 샀던 터라...)마음 속으로 애플파이만 있어라 애플파이만 있어라 하면서 갔는데,정말 애플파이 하나만 덜렁 있어서 신기했다.북한산에는 눈이 내렸다는 싸늘한 봄에난 집에서 레몬스카이 티와 사과로 꽉 찬 애플파이를 먹었다. 역...

이것 저것

 담뱃불과 어여쁜 꽃수건이 있던 남산 ruf xxx그리고 지옥같은 아침의 2호선에서 틈틈히 본 치코와 리타의 ost그저 그런 얘기지만, 노래가 좋다. 

첫만남

첫 만남은 언제나 설레고, 떨리고, 부끄럽고, 두렵다.그러나 내 모든 것을 보여줄 수는 없다 하더라도조심스럽게 손을 내밀어 악수를 청한다.

Happy birthday to you

한국 컴패션의 어린이들을 위한 일러스트 작업수상작
1 2 3 4 5 6