홍시 관찰일기 2 by writendraw



너 잘 크고 있는거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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덧글

  • 하윤맘 2014/03/10 23:29 # 답글

    공감합니다~~^^기저귀도 못갈게 할때 너무난처하죠ㅠㅠ 또 저때가 지나고 지나면 기저귀갈때 누워 엉덩이만 쏙 들어올려주더라구요ㅋ
  • writendraw 2014/03/15 11:44 #

    네 너무 ㅎㅎㅎ 엉덩이 쏙 올려주면 너무 귀엽겠네요~ 빨리 그 날이 왔으면! : )
  • 홍홍양 2014/03/10 23:55 # 답글

    이를 어째! ;;;주먹을 먹으며 우는 장면 너무 귀여워요.^^
  • writendraw 2014/03/15 11:45 #

    남편과 저는 조인성처럼 운다고 그래요~ :D
  • 스물아홉 2014/03/11 08:45 # 답글

    어쩜 우리딸이랑 이렇게 똑같은가요ㅎ
  • writendraw 2014/03/15 11:46 #

    전 질펀한 엉덩이가 젤 귀엽더라구요~ㅎㅎㅎ 아가는 잘 자라고 있죠? ^^
  • 름름 2014/03/26 22:59 # 삭제 답글

    조인성 오열을 벌써부터ㅋㅋㅋ 온도니 기엽겟다ㅋㅋㅋ
  • writendraw 2014/04/01 13:51 #

    귀엽긴 귀여운데... ㅋ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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