주말엔 프렌치 토스트 by writendraw




프렌치 토스트가 갑자기 먹고 싶어진 임산부.
그래서 해먹어보기로 했다. 도전~!

근데 왜 프렌치 토스트인지 궁금해서 유래를 찾아보니, 
Pain Perdu라는 딱딱해진 못먹는 빵을 우유와 계란에 적셔서 먹었던 프랑스 사람들… 슬픈 음식이네. 
그런데 난 동네 최고 핫한 빵집 우스블랑의 건포도 식빵으로 만들었음 ㅎㅎㅎ




덧글

  • 아르 2013/11/11 18:03 # 답글

    ㄹㅐ시피 멋저요 자주 들을게요 ㅎ
  • writendraw 2013/11/12 10:25 #

    감사합니다~ 자주 들러주세요~ : )
  • 2013/11/12 11:02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11/13 09:42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  • 2013/11/15 15:38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3/11/28 19:49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댓글 입력 영역