친구 by writendraw


내 고등학교 시절 변만동 친구~  



곧 오래 사귄 남자친구와 결혼을 하는데, 나는 그 날 못갈 것 같다... 
어떻게 그리 겹치지? T T
(유독 그 즈음에 결혼을 많이 하네~)

못갈 것 같아서 너무 미안하지만
한편으로는 내가 축가를 안불러서 다행이라고 생각할지도... ㅎㅎㅎ

어쨌든 행복하길 바래~ : )



덧글

  • nenneko 2013/09/09 16:06 # 삭제 답글

    꺅- 이쁘게 그려줬네 고마워ㅋㅋ
    내 결혼 못와서 아쉽지만,, 어쩔수 없지ㅋㄷ
    홍시도 그날 건강하게 태어났으면 좋겠다!
  • writendraw 2013/09/11 17:38 #

    별말씀을.
    그 날은 분명 길일 일거야~ ㅋ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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