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alt & pepper by writendraw

칼같은 바람이 부는 한강을 넘어 언니를 보러 간 날.

언니가 준 salt & pepper
받고서는 너무 귀여워서 소리질렀다. 왼쪽이 salt, 오른쪽이 pepper.

그리고 덴마크에서 온 Mark ㅎㅎ
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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