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 바다 (부산) by writendraw



해가 뜨는 바다, 파도소리와 갈매기
떡볶이와 쥐포튀김, 먹을 때마다 기절할 것 같은 호떡
(파워워킹으로)걷고 걸어서 도착한 청사포와 한마디도 하지않고 먹었던 조개구이,
생각보다 훨씬 맛있었던 학원전,
따뜻한 유부전골, 뜨거워서 후후 불어먹은 복국,
휴가중이셨던 잠녀, 구름이 흘러가는 하늘.
함께해준 조르바



해운대 스타벅스. 에서 꽤 심각했던 두 소녀


음식일기(?!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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